재프 파파 자이언스빌 시장 인터뷰 Interview with Jeff Papa Mayor of Zionsville

When presented with a new situation, cautiousness tends to manifest itself in temporary introversion. The transition towards acclimation is long and rocky and in some cases, unsuccessful. The town of Zionsville, however, is proof of just how hard work and dedication towards a cause can result in a successful outcome. With a new plan and a new (temporary) mayor to carry out and implement said plan, Zionsville has been flourishing; proving to be an exceptional place to find employment, reside peacefully, and raise an ever growing family.

This progress would not have been possible without the work of Jeff Papa, who has not only been working as the chief of staff and legal counsel for the Indiana Senate, but as Zionsville’s first acting mayor as well. As mayor, Papa hopes to develop a safeguard for emerging businesses and further emphasize the activities that exist within the community in order to indulge the populate with positive opportunities. With his vast track record of contributing to several, different communities favorably, with actions such as forming the “Youth Enhancement and Training Initiative,” ( a nonprofit organization that was founded to build and sustain an orphanage in Nepal, Southeast Asia) and spending his summers volunteering (like he did in South Korea working for LG corporate and teaching it’s nhabitant’s English), Zionsville seems to be situated in the capable and highly selfless hands of Jeff Papa.

Although Papa is only acting as a temporary mayor to ensure that his plan to transcend the town is well implemented and in working condition, it is safe to say that his actions have well impacted the town by strengthening its authoritative voice and instilling it with an aura of power. Amidst the changing reforms, emerge more suitable lifestyles, and the opportunity to unlock and aid Zionsville, in reaching its maximum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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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파파 자이언스빌 시장 인터뷰 새로운 상황이 닥치면 그 상황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만은 않다. 때로는 험난하고 생각처럼 잘 되지 않을때도 있다. 하지만 끊임 없는 노력과 헌신이 이런 상황을 잘 극복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나을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있으니 바로 Zionsville 시 이다.

새 시장(임시 시장)과 새로운 계획들과 함께 자이언스빌 시는 안정적인 직장들과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런 결과들이 제프 파파 시장의 업적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다. 제프 파파는 현재도 인디애나 상원의원의 법적 대변인과 Chief of Staff 으로 활동하고 있고, Zionsville에 첫번째 시장으로 시장직을 겸임하고 있다. 시장으로써 새로 시작하는 신흥기업들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를 개발하고 지역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활동이 긍정적이 기회를 충족할 수 있도록 힘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자이언스빌 시는 사이즈로 볼때 시에 약간 못미치는 타운이었지만 제프 시장을 비롯한 몇몇 리더들의 제안과 노력으로 시장을 선출하게 된것이다. 제프 시장은 이를 위한 준비단계인 모든 절차와 법적인 문건을 만드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올해 첫 시장으로 선출 되었고 차기 시장을 위해 자리를 다지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다. 시장이라는 직위를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스스로 지속하고 싶을 법도 하지만 제프 시장은 올해 임기를 마지막으로 차기 시장으로 넘겨주는 것이 모든 주민들이 보기에도 공평성에 어긋나지 않다고 하며 스스로 이미 시장직을 고사하였다.

제프 파파는 지금까지 많은 일들을 해왔는데 “Youth Enhancement and Training Initiative,”라는 자선단체를 설립하여 네팔에 보육원을 만들고 그곳 청소년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젊은 시절에는 기회가 될때 마다 아시아, 유럽, 남아메리카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하며 직접 접하고 봉사활동도 하며 견문을 넓혀왔다. 특히 과거 한국의 럭키금성(현 LG기업)에서도 근무를 했었고 당시 영어 강사로서 봉사하기도 하였다.

시의 모든 계획들이 도시에 잘 적용이 되고 활성화 되도록 제프 시장이 임시로 시장직을 맡고 있지만 그의 활동들이 시의 힘과 권위를 강화하는데 이미 일조를 했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최선을 위해 개혁하고 더 나은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발전하며 자이언스빌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인터뷰에 응해주신 제프 파파 자이언스빌 시장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번역: Gloria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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