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지키기 캠페인 01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

여러분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기 운동’을 아십니까? 이 터무니없는 총칼없는 침략에 대대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유니클로, 헬로키티, 아사히, 마일드세븐,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소니, 닌텐도, 캐논, 다이소, 하이테크, 아식스, 미즈노, 코니카, 후지필름, 이토엔, 코나미, 샤프, JVC...

이름만 들어도 아~ 하는 기업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일본 기업의 제품을 선호했던 우리나라 소비문화가 독도침탈운동을 해온 기업들에게 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직접적인 재정지원을 해온 셈입니다. 한국에 지사를 둔 일본 기업들은 아니라고 적극 해명을 하고 있지만 이를 믿는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니콘의 전신은 일본 군수 업체인 미쓰비시 계열입니다.

이 기업들은 독도문제 뿐만 아니라 역사교과서 왜곡, 위안부 만행 부정 등을 일삼는 일본 내 우익 단체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독도를 기준으로 영해권 내 ‘Methane clathrate(고체연료)’ 등의 해상자원이 풍부하다는 것은 둘째치고, 내 나라, 내 땅을 눈뜨고 빼앗겠다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것은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겠지요. 이들 업체의 후원에 힘입어 일본 우익 단체가 글로벌 지도 업체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넣어 세계지도에 독도가 아닌 다케시마로 표기가 된다면 결국 독도는 일본 영토인 다케시마가 되고 말것 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우리땅이라고 주장하여도 전세계가 일본땅으로 인정을 하면 돌이킬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우리 기업들의 독도를 지키기 위한 지원은 너무나도 미비합니다. 가수 김장훈과 같은 의식 있는 몇몇 개인에게만 의존하기에는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일본의 단체와 기업들은 너무나도 거대한 암초와도 같습니다.

단순히 상기 명시한 일본 업체들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권고하는것이 아닌 소비자 권익을 넘어 국가영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일에 좀더 알고 깨어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영동일고 사회문화 담당 문신정 선생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 기업들의 제품을 절대 구입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독도는 우리나라 민족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합니다. 내노라 하는 우리 기업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요. 천리길로 한걸음부터입니다. 우리 개개인부터 자각하고 우리 영토를 지킬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실천한다면 기업, 그리고 나라 전체가 하나되어 우리 땅 지키기에 힘쓰지 않을까요?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나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수가 없습니다” - 유관순

Leave a reply

Show Buttons
Hide Buttons